사진을 보낼 때 남는 것

사진은 이 서비스에서 가장 되돌리기 어려운 것입니다. 무엇이 지워지고 무엇이 남는지 정확히 적습니다.

지워지는 것

남는 것

보내기 전에 일어나는 일

  1. 브라우저에서 크기를 줄입니다 — 긴 변 2048픽셀까지. 화질보다 용량이 문제라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2. 우리 서버를 거치지 않고 저장소로 바로 올라갑니다.
  3. 자동 검사가 돕니다. 문제가 있다고 판정되면 원본이 삭제되고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때 별도 알림은 없고, 보내던 화면에서 실패로 표시됩니다. ⚠ 화면을 떠났다가 돌아오면 그 결과를 못 볼 수 있습니다.
  4. 검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놓칩니다. 그래서 신고가 필요합니다.

받는 쪽에는 10MB까지 허용하지만, 그것은 받아 주는 한계이고 권하는 크기가 아닙니다.

보이는 주소는 오래 살지 않는다

사진을 여는 주소는 5분만 유효합니다. 주소를 복사해서 다른 곳에 붙여도 곧 죽습니다.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는 사진이 퍼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다만 화면을 저장하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요약

위치 정보는 지워집니다. 사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둘을 헷갈리지 마세요.